선요약.
1. 음료수는 음료수가 아니다. 수분을 보충해 주질 못함.그래서 물 대신에
무언가를 마신다는거는. 자살 행위.
2. 과당,액상과당 들어가면 빠른시일 내에 당뇨를 유발한다.
(과일 갈아서 만든 음료, 과일향 첨가 음료, 콜라, 사이다 등은 음료수가 아니다 .)
3. 암은 대사성 병이다.













몸속에 암이 생겼을 때 나타나는 응급 신호는? 외부 장기는 만져지는 종물, 내부 장기는 소화 불량, 검은변, 혈변, 황달, 그리고 가장 중요한 **원인 모를 체중 감소**입니다. 암은 유전자 질환이 아닌 대사 질환이므로, 건강 검진보다 생활 습관 개선을 통한 예방이 훨씬 중요합니다.
## 1. 암의 위험 신호와 한국인의 암 발생 현황
우리 몸에 암이 생겼을 때 나타나는 다양한 위험 신호와 한국인의 암 발생 현황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 1.1. 한국인의 주요 사망 원인, 암
1. 우리 몸에는 매일 암세포가 생기며, 면역 세포가 이를 처리하지 못하면 5년에서 15년 뒤 1cm 크기의 암으로 자란다 .
2. 전 세계적으로 선진국에서는 심혈관 질환이 주요 사망 원인이지만, 한국은 **암이 사망 원인 1위**이다 .
3. 이는 평균 연령 증가와 건강 검진 활성화로 암 발견율이 높아진 것도 있지만, 암 발생 환경에 대한 고민이 필요하다 .
### 1.2. 암의 대표적인 위험 신호
1. **외부 장기 암**: 만져지는 종물이 가장 대표적인 신호이다 .
1. 갑상선이나 유방에 혹이 만져지거나, 팔다리에 육종이 만져지는 경우를 예로 들 수 있다 .
2. 턱이 점점 커져 숨쉬기 불편한데도 1년 가까이 참다가 병원을 찾은 사례처럼, 서서히 진행되는 증상을 무시하지 말고 빨리 검사해야 한다 .
2. **내부 장기 암**: 증상이 모호하거나 뒤늦게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 .
1. **위암**: 속이 불편하고 자주 체하며 더부룩하고 소화가 잘 안 되는 증상으로 시작한다 .
1. 나중에 **토혈**이나 **검은변**을 보고 이상을 느껴 내시경 검사 시 위암 출혈로 진단되는 경우가 있다 .
2. 위장 조영술은 작은 문제나 양성/악성 여부를 정확히 알기 어려우므로, **위내시경** 검사를 권장한다 .
2. **대장암**: 육식 중심의 식생활로 인해 한국인의 대장암 발병률이 폭증하고 있다 .
1. 변이 불편하거나, **혈변**과 **검은변**이 섞여 나오거나, 설사와 변비가 반복되거나, 변이 손가락 굵기 이하로 얇아지는 증상이 있을 때 대장내시경 검사를 고려해야 한다 .
2. 건강 검진의 5년 주기 혈변 검사만으로는 부족할 수 있으므로, 의심 증상이 있다면 소화기내과 전문의와 상담 후 대장내시경 예약을 하는 것이 좋다 .
3. **간암**: '침묵의 장기'로 불리며, 80% 이상 손상될 때까지 간수치조차 잘 올라가지 않아 증상을 알기 어렵다 .
1. 특히 술을 즐기거나 B형/C형 간염을 앓았던 사람은 정기적인 확인이 필수이다 .
2. 증상이 없더라도 **원인 모를 체중 감소**나 오래 지속되는 소화 불량이 있다면 복부 CT 촬영을 고려해야 한다 .
4. **담낭암**: 피곤함으로 나타나기도 하지만, **황달**이나 변 색깔이 하얗거나 회색으로 변하는 증상으로 대표되는 경우가 많다 .
5. **췌장암**: 배 안쪽 후복막에 위치하여 만져지지도 않고 검사도 어려워 증상을 알기 가장 어렵다 .
3. **모든 암의 공통적인 중요 신호: 원인 모를 체중 감소** .
1. 식생활 변화 없이 6개월 이내에 체중의 10% 정도(예: 70kg 기준 7kg)가 갑자기 빠진다면 적극적인 검사가 필요하다 .
4. **폐암**: 기침, 흉부 엑스레이 이상 소견, 흉벽에 암이 닿아 발생하는 **흉통** 등 비교적 증상이 명확하다 .
5. 전반적으로 체중 감소를 무시하지 말고, 증상이 없더라도 복부 초음파나 복부 CT 검사를 통해 확인해야 한다 .
## 2. 암은 유전자 질환이 아닌 대사 질환이다
암은 유전자 이상으로 발생하는 것이 아니라, 잘못된 생활 습관으로 인한 몸의 대사 이상으로 발생한다.
### 2.1. 암은 대사 질환이다
1. 과거에는 의사들조차 암을 유전자 이상으로 인한 질환으로 생각했다 .
2. 하지만 10년 전부터 암은 **유전자 질환이 아닌 **대사 질환이라는 인식이 확산되었다 .
1. 1993년부터 2003년까지 진행된 인간 게놈 프로젝트를 통해 유전자를 분석했지만, 암은 정복되지 않았다 .
2. 이는 유전자 검사만으로 암을 정복할 수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
3. **대사 질환으로서의 암**: 먹는 것, 마시는 것, 노출되는 물질(방사선, 유기 용매, 플라스틱 등), 운동 습관, 수면 습관, 스트레스 등 **생활 습관**이 암 발생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
1. 스트레스와 수면은 면역력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므로, 스트레스를 관리하고 충분히 자는 것이 중요하다 .
2. 하루에 5천 개에서 만 개 정도 생기는 비정상 세포들을 면역 세포가 잡지 못하는 환경이 되면, 이 세포들이 5년에서 15년 뒤 1cm 크기의 암으로 발견된다 .
3. 암은 운이 나빠서 생기는 것이 아니라, 5년에서 15년 동안의 잘못된 생활 습관이 몸에 기록되어 나타나는 결과이다 .
4. 건강 검진으로 암을 빨리 발견하는 것보다, **생활 습관 개선**을 통해 암을 예방하는 것이 근본적인 치료에 가깝다 .
### 2.2. 암 예방을 위한 생활 습관
1. 면역력** 강화**: 우리 몸에 항상 생기는 암세포를 면역 세포가 잘 잡아먹도록 환경을 만들어야 한다 .
1. **NK 세포(내추럴 킬러 세포)**와 T 세포가 암세포를 잡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
2. 암세포가 30번 이상 분열하여 1cm 크기(1억~10억 개의 세포)가 되기 전에 면역력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
2. **영양소 섭취의 중요성**: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 같은 3대 영양소(열량 영양소) 외에 **비타민, 무기질, 섬유질, **항산화 물질 섭취가 매우 중요하다 .
1. 이 영양소들은 미토콘드리아의 TCA 사이클(에너지 생성 대사)을 원활하게 하고, 장에서 유해 물질이 오래 머무는 것을 예방하여 암을 예방한다 .
2. 가공식품(밀가루 빵, 떡, 면 등)은 열량은 높지만 비타민, 무기질이 부족하여 면역력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지 않는다 .
3. **권장 식생활 습관** :
1. **현미밥**과 **초록색 채소**를 섭취한다 .
1. 초록색 채소는 철분, 아연, 칼슘, 마그네슘 등 무기질이 풍부하여 쓴맛이 나는데, 이 쓴맛을 즐겨야 암에서 멀어지는 환경이 된다 .
2. 단맛, 짠맛, 매운맛을 너무 좋아하지 않도록 주의한다 .
2. **과일 껍질까지 먹는 과일**과 **베리류**를 섭취한다 .
1. 베리류(블랙베리, 블루베리 등)는 열량이 많지 않으면서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다 .
3. **견과류**를 섭취한다 .
1. 캐슈넛, 호두, 브라질너트(셀레늄 풍부) 등을 꾸준히 섭취하는 것이 좋다 .
2. 식생활에서 이러한 영양소를 섭취하는 것이 약으로 보충하는 것보다 훨씬 중요하다 .
## 3. 암 예방을 위한 생활 습관: 음료와 스트레스 관리
암 예방을 위해서는 단맛이 강한 음료를 피하고, 스트레스를 효과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필수적이다.
### 3.1. 단맛이 강한 음료의 위험성
1. **액상 과당의 위험성**: 가공당, 특히 액상 과당은 몸에 매우 해롭다 .
1. 과당은 과일에 들어있는 당이라 좋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당뇨 환자에게도 주의를 요하는 당이다 .
2. 과당은 간에서 한 번 분해되어야 포도당으로 사용될 수 있어 간에 부담을 주고 혈당을 올린다 .
3. 액상 형태의 과당은 소장에서 더 빨리 흡수되어 혈당을 급격히 높이고 간에 부담을 주어 두 가지 악영향을 동시에 미친다 .
4. 과일로 과당을 섭취하는 것은 섬유질이 함께 있어 하루 주먹 한 줌 정도는 괜찮지만, 액상 과당으로 같은 양의 당을 섭취하는 것은 간을 파괴하고 당뇨로 가는 지름길이다 .
2. **음료수 선택의 기준**: 음료수는 **물**이 기본이다 .
1. 보리차나 허브차처럼 당이 들어가지 않은 차 종류, 그리고 탄산수 정도까지는 음료수의 범위로 볼 수 있다 .
2. 과일 갈아서 만든 음료, 과일향 첨가 음료, 콜라, 사이다 등은 음료수가 아니다 .
3. 이러한 음료들은 몸에 수분을 보충해주지 못하고 오히려 당분 때문에 탈수를 일으켜 몸에서 수분을 더 많이 빠져나가게 한다 .
4. 물 대신 콜라를 마시다가 6개월 뒤 당뇨에 걸린 사례처럼, 액상 과당이 세포 대사를 얼마나 빨리 망가뜨리는지 알면 절대 마실 수 없다 .
3. **음료수 구매 시 주의사항**: 시판 음료수에는 당이 매우 높게 함유되어 있다 .
1. 프랜차이즈 카페 음료나 마트에서 파는 오렌지 주스 등은 당 함량이 매우 높으므로 뒷면의 성분표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
2. 과일 주스인 줄 알았는데 과일은 일부만 들어있고 설탕이나 액상 과당으로 맛을 낸 경우가 많으므로, 직접 갈아 마시거나 100% 과일 주스인지 확인해야 한다 .
3. 오렌지 주스로 포장되어 있지만 기타 과당이 첨부된 경우가 많으므로, 액상 과당을 실수로 선택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
4. **커피 섭취 기준**: 액상 과당이나 크림을 넣지 않은 **아메리카노** 한 잔(원샷) 정도는 괜찮다 .
1. 너무 강하게 로스팅된 커피는 발암 물질 문제가 있을 수 있지만, 당으로 인한 위험성은 적다 .
2. 하루 한 캔 이상의 음료수는 몸을 망치는 행위로 간주해야 한다 .
### 3.2. 스트레스 관리와 암의 상관관계
1. **수면 부족과 암**: 하루 6시간 이내로 자는 사람은 암 발병 확률이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꾸준히 나오고 있다 .
1. 고혈압, 당뇨 등 다른 질환도 수면 부족 시 악화된다 .
2. 스트레스 호르몬이 혈당을 지속적으로 올리기 때문에 충분한 수면이 중요하다 .
2. **스트레스가 몸에 미치는 영향**: 스트레스를 받는 상황은 마치 눈앞에 맹수가 있는 것과 같다 .
1. **교감 신경이 항진**되면 혈관이 수축하고 근육으로 혈액이 몰리며, 소화기나 생식기에는 혈액 공급이 줄어든다 .
2. 몸이 도망갈 준비를 하는 스트레스 상황에서는 **면역계가 힘을 잃게 된다** .
3. 면역계는 암세포가 될 세포들을 미리 잡아먹는 역할을 하는데, 이 역할이 멈추게 되는 것이다 .
4. 24시간 스트레스 상황에 있거나,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하고 핸드폰을 보거나 밤샘 근무에 노출되면 암 발병 확률이 올라간다 .
5. 응급학과 의사나 교대 근무 간호사들이 특수 목적 검진을 받는 이유도 이 때문이다 .
3. **스트레스 대처법** :
1. **마음을 내려놓는 연습**: 똑같이 밤을 새더라도 마음을 편안하게 먹고, 근무 후에는 완전히 어두운 환경에서 충분히 자야 한다 .
2. 회사 생활이나 운전 중 스트레스 상황에서도 "그래, 그럴 수도 있지", "가봐야 1초지"와 같이 마음을 내려놓는 연습이 중요하다 .
3. **명상**: 수면 조절에 매우 중요하며, 몸의 긴장을 인지하고 내려놓는 마음의 준비를 돕는다 .
1. 박스 호흡법부터 시작한다: 4초 들이쉬고, 4초 쉬고, 4초 내쉬고, 4초 쉬는 것을 반복한다 .
2. 호흡에 집중하며 몸의 힘을 빼고, 인상까지 풀리면 명상에 들어간 것이다 .
3. 명상은 앉아서 해도 좋지만, 잠이 안 올 때 하면 깊은 수면을 유도하는 데 효과적이다 .
4. 건강 검진을 통한 발견보다 **예방**이 훨씬 중요하므로, 생활 습관 교정, 운동, 그리고 먹는 것에 대한 명심이 필요하다 .
## 4. 건강 관리를 위한 조언
건강 관리에 관심을 가지고 생활 습관을 개선하는 것이 중요하다.
1. 건강 관리에 신경 쓰고 관심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 .
2. 응급실에 가지 않아도 될 정도로 건강한 몸 상태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
요즘 유행하는 무알콜 술도 마찬가지 일듯.
사실상 과일향과 동급인 독극물로 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