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행은 대행임기 시작하자마자 장성들한테 경례받기, 임시공휴일 지정하기 등 '대통령만 할수있는것'들을 빠르게 해왔다
아마 최대행의 마음속에 대통령 권한으로 해보고 싶은 버킷리스트가 있는게 틀림없음
자기 임기도 불확실한데 조만간 대통령만이 할수있는 사면권 행사할 가능성이 매우높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