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불완전하고 절대적 존재가 아닌데 그저 법을 전공했다는 이유로 특정 인간에게 한사람의 운명 또는 한나라의 운명을 맡기는것은 너무나 위험한 행동임

판사가 절대자가 되어 사람을 심판하는게 맞는지부터 의문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