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로운 일요일 아침...
잔잔한 음식 틀어놓고

진짜 간만에 짜파게티 사봤노 ㅎ (짜슐랭 잴 좋아함)


굴소스+땡초 추가

그래도 심심해서 맛없는 춘장 추가~(청정원 맛있는 춘장 1,500₩)
드디어 저거 다 먹었노 ㅎ

음 이제 좀 낫군


중국음식에 아침이니까 간단하게 중국 맥주 한잔...


맛있더라 ㅎㅎ 근데 나는 짜슐랭이 더 맛있어,,


운동후엔 갑자기 소나기가 오길래 슈퍼도 못들리고 바로 집으로 ㅠ
배달 하시는분들 돈 많이 버시라고 술이랑 김치찜 배달 시킴~ㅎ
세상에서 잴 맵게 달라니까 느끼한거 싹 잡아주고 좋았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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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전날 야식으로 알곤이찜 시켰는데
진~짜 하나도 안퍽퍽하니 부드럽고 맛있었다..
요즘 다시 더워져서 소맥도 잘 들어가더라.
알콜중독 생활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