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하면 흔히 오래전 이 나라 문명을 세계에 알리는 데 공헌한 골프 선수 박세리를 아직까지 떠올리는 이들이 제법 있을 것이다.
물론 그 때는 머리에 죽음을 각오한 타격이 와도 가슴에 태극기 마크만 달면 죽기살기로 자신의 인생을 넘어 조국 위해 싸운다는 각오가 사회평균인들의 사고였다. 하지만 세상은 빠르게 변했다.  즉 근래는 말할 것도 없이 1990년 후반이자 전라도들의 밀레니엄 깽깽이 시대가 열리기 무섭게 도요다 다이쥬 수하들이며 전라도 깡패라면 차량 트렁크에 아이언을 싣고 다니며 유세를 떨었으며 이 나라 망국을 오늘날 있기게한 떳다방이며 복덕방이라 불려지던 부동산 양아치들은 그때부터 지금까지 하나같이 골프를 애용하고 있다. 따라서 이 나라 문명 지성인층에서는 아이언만봐도 못생기고 짜리몽땅한 몸에 골프채를 휘두르는 부동산 업자들이나 전라도 사기꾼을 먼저 떠올리게 되는 것. 






  골프의 개념정의가 제대로 한국인들에 박혀있는 상황에서도 난장이 사기꾼들은 여전히 이것이 귀족의 자태이고 스포츠라는 생각에 다시 가보기 힘든 태릉 골프장에 살아 뒤질때까지 가보겠다는 심사를 보인다.... 가엾어라.
  그런데 더 기괴한 것은 전라도들이나 사기꾼들이 최고의 영예로 추앙하고 있다는 그 골프장 법정 주소지는 " 화랑로".
즉 우리 민족 신라 화랑의 애국심을 기리기 위해 조성된 곳 주변에  그로테스크하게도 전라도 출신들이 밀집해 토끼장보다 작은 아파트촌에서 서울 집값 상승 위해 배팅을 하고 있으며 전라도 수괴는 "불리하면 무조건 전라도들의 이익으로"라는 문구가 새겨진 퍼터를 들고 18언더파 518타로 기적적인 천년 우덜란드 신기원 기록을 낳고 있다.

  _전라도들의 허세는 늘 전라도 사기꾼들 눈깔에만 기적이고 명예로 보인다는 성현들의 말씀이 맞나보다. 



  요약

1. 골프는 관심도 없다.
2. 중요한 것은 골프 어쩌구하며 지랄하는 년놈치고 정상적인 사람 드물며 대부분 전라도 사기꾼들이었다는 것이 내 삶의 경험.
3. 불철주야 경계 서지는 못할지라도 최소한 요즘 흔한 카톡 대문에라도 골프 사진 한 장이라도 올리는 일반인이 있다면 최소 원적지 전라도 출신 사기꾼일테 무조건 피해라. 오늘 기분 좋아서 삶의 지혜 주는 것이나 고맙게 받아라, 개돼지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