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세기 중국 기록화인데



왼쪽부터 고구려 백제 신라 왜(일본) 사신 모습임

고구려 백제는 쌍둥이 같이 같은데 

신라인은 동양인 같지도 않고

일본인은 동남아 보다 더 동남아 같이 생김



이거 정말일까?


최근 고고학은 고인골 유전자를 다이렉트로 분석해서 결론을 냄

그러니 거의 빼박 결과가 나오는데


그 결과를 보면 


위 그림은 놀랄 만큼 유전자 연구와 일치함









신라는 위 그림 오른쪽 퉁그스 북방계가 8천년전 한반도에 들어온 빗살무늬토기인

그리고 가운데 붉은 한국인만 존재하는 O1B2 요동농민 4천년전 들어온 고인돌 무문토기인


이 둘의 혼혈임

반면 고구러 백제인은 가장 왼쪽 황하 농민 후손들임

주로 중국인에 가까운 유전자임



그래서 위 그림 외모도 저런거고

신라는 BTS 뷔 처럼 생긴 애들이 상당히 많았다는거지


지금도 한반도 서쪽 

전라도 충청 경기도 토종인 사람들은 중국인과 좀 닯았지만 3국시대에 더 중국에 가까웠다고 보면됨 유전자가



일본은 최신 유전자 분석 결과, 상당히 최근 3~8세기에 대부분의 이주민이 건너갔음

그래서 초기 일본인들은 토종 죠몽인의 영향으로 지금 동남아인 보다 더 동남아 스럽게 생겼었다고 보면됨



삼국 통일 후 한반도내에 유전자가 더 혼합되면서 지금처럼 지역별 차이가 적어진 거임




삼국시대 무덤에서 시베리아계 부계 혈통인 하프로 C는

경상도에서 무려 30% 가까이 보이는 반면 다른 지역에는 없음


저때는 인종자체가 달랏다고 보면됨


경주 대구 주변 지역은 BTS뷔 같은 북방계가 자주 보이는 반면 

충청 경기 전라는 거의 중국인 외모였다고 보면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