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은 달랏에서 일어난 VF-5 사고영상. 1살 배기 죽고 3명 중상)

안녕 게이들아?
요새 여의도 증권가에서 존나게 핫한 시한폭탄 하나가 굴러가고 있어서 정보글 하나 싼다.
베트남의 삼성이라고 꺼드럭거리는 빈그룹(Vingroup) 새끼들이 올해 갑자기 한국 자본시장에 노크하더니 "원화표시 담보부 사모사채", 일명 아리랑본드를 무려 4,550억 원어치나 찍겠다고 이사회 승인을 박아버렸다.
"엥? 베트남 1위 부자 기업이라면서 왜 똥조선 와서 돈을 빌려 가노?" 하는 게이들을 위해 이 새끼들이 벌이고 있는 역대급 '재무적 야바위판'을 팩트 위주로 쪼개준다. 가독성 좋게 요약 가니까 일게이들도 쉽게 이해 가능하다.


1. 사건의 원흉: '돈 분쇄기' 빈패스트(VinFast)

원래 빈그룹은 베트남에서 부동산 분양(빈홈즈)으로 1년에 순이익만 2조 1,000억 원씩 꺼내 먹는 개씹캐시카우를 쥔 새끼들이다. 가만히 있으면 평생 떵떵거릴 새끼들인데, 창업주인 팜 회장이 갑자기 "우리도 글로벌 테슬라 개쳐부수는 전기차 만들 거다!"라면서 빈패스트라는 전기차 회사를 차림.
근데 이게 재앙의 시작이었다.
  • 대당 마진 -42.5%: 차를 만들어서 팔 때마다 원가 대비 42%씩 손해를 보는 기적의 연금술을 선보임.
  • 연간 적자 5조 원: 1년에 날려 먹는 돈만 5조 원이다. 모기업이 부동산으로 2조 벌면 뭐 하노? 전기차가 5조씩 집어삼키는 블랙홀인데 ㅋㅋㅋ


2. 왜 베트남 놔두고 한국까지 기어왔을까?

현재 글로벌 고금리 시대라 이 새끼들 숨통이 다 막혔다. 하루에 숨만 쉬어도 나가는 부채 이자만 매일 42억 원씩 깨지는 중임.
근데 왜 하필 한국이냐? '금리 쇼핑' 하러 온 거다.
  • 베트남 현지 금리: 지금 빈그룹이 베트남에서 빚내려면 연 11% ~ 12.5%라는 살인적인 고금리 청구서 받아야 함.
  • 한국 아리랑본드 금리: 근데 한국 기관들한테는 연 7% ~ 8%만 얹어주면 좋다고 침 흘리면서 돈을 싸 들고 옴.

한국 채권 시장이 지금 대기업들이 투자를 안 해서 돈은 넘쳐나는데 굴릴 곳이 없는 '돈 가뭄 속 홍수' 상태거든. 빈그룹 팜 회장 대가리 굴리는 소리 여기까지 들리지 않노? "조선 기관 새끼들 눈멀었을 때 고금리 미끼 던져서 대출 갈아타기(돌려막기) 하자!" 이거임.


3. "부동산 담보 있으니까 안전하다"는 한국 증권사들의 통수

지금 신한투자증권(400억 직접 베팅함), KB증권, 키움증권 이 똑똑한 새끼들이 "아이구 형님들, 빈패스트 전기차는 거르고, 걔네 모기업 빈그룹 부동산(빈홈즈) 알짜 지분을 담보로 묶었으니까 안전합니다! 연 8% 개꿀딱이니까 펀드에 주워 담으세요!" 하면서 여의도 큰손(자산운용사)들 꼬시는 중이다.
근데 이게 왜 개소리 낚시 시나리오냐?
  1. 부도나면 주식/지분은 뭉개진 휴지조각: 진짜 미국 소송전(주정부가 공장 부지 0원 환수 소송 걸어둠) 터져서 크로스 디폴트(연쇄 부도) 나면, 걔네가 내건 주식이나 부동산 지분은 베트남 공산당 법원에 의해 즉시 동결된다.
  2. 사회주의 맛보기: 베트남은 사회주의 국가다 게이들아 ㅋㅋㅋ 그룹 부도나면 베트남 정부가 국영은행 돈 지키려고 해외 채권자(한국 기관) 자산 압류부터 막아버릴 텐데, 서류상 담보가 무슨 소용이 있노?


🎯 3줄 요약

  1. 베트남 1위 빈그룹, 전기차(빈패스트) 하다가 매년 5조 원씩 적자 나서 가랑이 찢어지는 중.
  2. 베트남 사채 금리(12%) 비싸니까, 채권 가뭄 들어서 눈 뒤집힌 한국 기관들 상대로 연 8% 미끼 던져서 돈 빌려감 (아리랑본드 발행).
  3. 한국 대형 증권사들은 수수료 먹으려고 판 깔아주고, 기관들은 "만기 3년 안에만 안 망하면 장땡"이라는 마인드로 전 국민 돈 굴리는 펀드에 이 시한폭탄을 주워 담는 중. 한마디로 재무적 야바위판이다 ㅋㅋㅋ

정보글 재밌게 읽었으면 이 시한폭탄 채권 들고 갈 자산운용사 새끼들 누군지 다 같이 예주시해 보자 이기야!
AI로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