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라브 여자들이 인스타등에 "유럽인으로서" 이런 문장 올리면
서유럽 애들이 개같이 달려와서
"언제부터 슬라브가 유럽이니? 주제 모르냐?" 라며 개같이 갈굼
지금 저 인터뷰 보면
우크라이나 키이브에서 태어났다는 문장에서
프랑스 사회자와 주변 프랑스 인들이 전부 조롱의 표정 짓고 있는걸 볼수 있음
엄마가 우크라이나 여자인데 아빠도 유고슬라비아 그것도 소아과의사인데 사기로 8년 복역
프랑스 인들에겐 딱 조롱하기 좋은 가정과 인종배경이라고 본거지, 표정들 봐라
저 여자가 잘한거임, 자리 박차고 나간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