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계인천 구월동 홈플러스 칼부림 현장인데

하루 하루 겨우 버티고 사는 서민들이 잠깐 푸드코트에서 밥 먹으면서 숨 좀 돌리다가

갑자기 개미친 틀딱이 쌍칼 들고 난입해 칼부림하는 바람에

다들 저항도 못하고 바로 칼빵 맞았다고 하노 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