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잘 모르지만 한가지 확실히 아는 것은
고통과 시험을 이겨낸 사람이 받는 영광이 크고
전쟁에서 이기고 돌아온 자의 영광이 크듯이
아무 일도 하지않는 사람이 받을 영광은 없다는 것이다
인간관계의 상처를 허락하기도 하시고(요셉이나 삼손)
40년간 양치기를 통해 모세의 과격한 성품을 동물과 함께하게 하셔서
그 마음을 온유하게 하신다
​​​​하나님은 내 마음을 모르시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은 다 아신다
이삭이 아버지를 속이고 형을 속이자 이삭 자신도 외삼촌인 라반에게 속아
남을 속이는 고통이 무엇인지도 깨닫게 하시는 분 그 분이 하나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