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흘림이 없은 즉 사함이 없느니라
사람이 죄를 지으면 하나님은 죄없는 이의 피흘림으로만 속죄해야 한다고 하셨다
예수님을 희생시켜야 인류가 구원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하나님은 그렇게 죄를 속죄하는 길로 정하셨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자신보다 말씀을 그 위에 두셨다
말씀의 일점일획도 다 이루리라 천지는 없어지겠으나(종말) 내 말은 없어지지 아니하리라
일획이 사라지는 것보다 천지가 사라지는 것이 더쉬우니라
그래서 하나님은 성경의 모든 말씀의 일점일획도 어기지 않으시는 분이기에
말씀대로 준행하시는 분이다
하나님께서 전도의 미련한 것으로 전파하게 하사
하나님이 직접 사람들에게 전하는 것이 아니라 먼저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가
말씀을 전하게 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다
그것이 사람들 눈에는 미련해 보이지만 하나님이 그 길을 기뻐하고 정하셨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