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10 19:53:38
돌아다니다 벤치에 앉아서 쉬는데
30살정도 미시가 유모차끌고 이쪽으로 왔다
성형티는 나도 몸매 좋고 새끈한 타입
가슴골 드러나고 무브먼트 묵직함
근데 내 앞에서 허리굽혀서 유모차를 들여다보는데
젖이 앞으로 쏟아지면서 상의를 밀어내니까
오우 진짜 가슴이 존나큰거야 보자마자 파악 꼴림
그러고 1분정도 있다가 남편이 와서 같이 사라짐
그리고나서 화장실을 갔는데
꼴린게 가라앉질 않아서 오줌발이 자꾸 끊기고 잘 안나옴
대충 다 싼거같아서 억지로 자지 구겨서 수납하다가
갑자기 잔뇨가 주르륵 나오면서 청바지 앞이 젖음
물로 대충 닦아내고
넣어입은 상의 빼서 가리고 말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