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다 공신주의자들의
프로파간다에 불과.
세상에 완벽한 제도는 없다.
그나마 잘 만들어놓은 약간의 흠집이 있는 제도의 문제를
크게 부풀려 자기식대로 고쳐 영구집권하고자 하는
그람시 같은 놈들이 있을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