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치에서 ‘개혁’이니 ‘혁신’이니 하는 말의 배경엔 대부분 무당신앙 ‘새 굿판’의 뜻
혁신위는 박근혜 버리기... 원래 무당신앙이 그렇지. 실리위주로 자기만 살자는 위주. 감정의 카타르시스.
정치권이 박근혜에 크게 떠넘기고.....
그리고는 하던 짓 그대로다.
자한당 탄핵파나, 문재앙이나 巫에 미쳐도 비정상적으로 미쳤다.
*) 덧말. 武를 존중하자는 것도 巫가 본질이다. 한국학에 조금이라도 조예가 있는 사람이면 다 아는 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