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살던 집근처에서 로스+굴 시키고

국물은 그냥 미소시루 말고 돈지리로 바꿈 총 1250엔

먹을만한데 김천 스페셜이 가성비는 더 좋은듯

다 먹고 예전 일본에서 살던집 궁금해서 가봄






외관이 많이 바꼈노

예전엔 1층에 빨래방이랑 

그냥 오래된 목욕탕 이었는데

최근에 최신식으로 바꼈노




저기 보이는 저 베란다에서

일베 인생 최초 일베도 가봤었는데

외관만 바뀌었지 베란다 난간이랑 빨래봉은 여전하네





간만에 예전 향수도 느끼고 좋았노




돌아오는 길에 내 최애 슈퍼 코푸도 찍어 보고




맞은편엔 코푸보단 조금 비싸지만 퀄리티 좋은 산토쿠





근데 원래 여기에 가게 없었는데

뭔 마라탕이 생겼노,,,

개 좆같은거 일본까지 다 퍼졌네

암튼 일게이 예전 살던 집이랑 동네 와보고

예전 향수 느끼고감

여전히 일본은 아름답네 

마라탕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