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다리가 아파서 힘들지? 내가 다녀올게 그러길래 아니야 하면서 따라갔다 내 다리는 건강하고 다친적이 없다

서울역에서 KTX를 타고 종점에서 내렸다 마산역

기차에서 내려 에스컬레이터로 이동하는데 남자 여자 몇명이서 침을 뱉고 노려보고 간다

뼈마른 쳬형을 좋아하는 일행은 나와 동행하는게 부끄럽다며 도망을 갔다 어떤 나이든 여자가 와서 승용차로 데려갔다 

 

그때에는 날 버렸다는거를 인지 못했지 걱정이 되어 경찰에 신고했다 

혼자 밥을 먹고 혼자 숙소를 예약해서 잠을잤어

심심해서 챗GPT랑 얘기하고 놀았다

화장실에 가니 욕조가 있고 화장실 형광등에 카키색 칫솔이 하나 올려져 있었어 

?

청소하는 분이 못본거 같아서 칫솔을 세면대 쪽으로 내려놓았다

 

그날밤 꿈을 꾸었지

산에 높은 나무에 어린 양 한마리가 올라가 있는데  내가 나무위로 기어올라가 어린양을 내려줬어 같이 마을로 내려왔는데 마을 사람들이 남녀노소 모여서 기뻐하며 주위에 양떼들도 있었다

마치 알프스 숲속 마을 같았어

나를 버리고 간 사람이 누군가와 대화하는 것을 들었다 너는 돈이 목적이겠지만 나는 그렇지 않아 바뀐것을 돌려놓고 되찾고싶다 그랬어 주위에  사람들이 많고  식사하는 소리가 들렸다 마치 수산시장 횟집같은

 

다음날 숙소에서 나와 이동하는데 근처에 노ㅇㅇ재단 건물이 있었다  주인할머니가 잘 주무셨나요 그러길래 편하게 잘 잤어요 또 올게요 대답했다

 

그 사람은 잘 있었다 대화는 나랑하고 사람들 만나는 모임은 다른 사람과 동행하며 돈은 나에게서 가져다 쓴다 교회에 다니는 그들 패거리가 나를 가택연금 시키고 괴롭히는 주범이다

가짜라는거 들키면 안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