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통신공사중에 강아지 비명이 들리는거야  그런데 작업자중 한명이  오더니 저거 무슨 소리인줄 아냐고 물어봐서 모른다고 하니까 저 가게에서 개 때려 잡는거라고 당시에 나는 너무 충격받았음...이후에 당근동네소식에서 이슈화 시켜서 경찰에 신고했지만 법적으로 어떻게 못한다는 소리 들었고 유튜버들도 쌩깠음 ㅎ그러다가 어제 우연히  그 식당을 지나가는데 개소리가 나는거야 그래서 차 세우고 소리 쫒아가보니 강아지들 4마리가 있더라 난 촌에서 살다보니  가끔  풀어진 강아지들을 봐서 그놈들 주려고 큐브 간식 차에 가지고 다니거든 그래서 어제 5주먹 주고 왔다 오늘이 초복이라 마음이  먹먹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