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민국을 김일성 아가리에 쳐넣으려 했던 양심없는 새끼의 제자 김제동
문재인, 이재명으로 이어지는 좌익들의 반(反)대한민국 체제전복 시도 중심에 통혁당이 있다.
1968년 통혁당 사건으로 단죄된 간첩들은 전체의 20%도 채 되지 않았다.
그 나머지 잔당들이 비밀스럽게 암약해 결국 주적을 주적이라 말하지 못하고, 남침을 남침이라 말하지 못하는 것들을 대량 양산했다.
이 빨갱이들이
빨갱이란 단어를 방송에서 쓰지 못하게 만들었다.
많은 의미를 내포하고 있고 대부분의 국민이 이해하는 단순 명료한 단어다.
친일파란 말을 방송 금지어로 만드는 게 말이 안되는 것처럼 말이 안되는 짓거리를 한 것이다.
빨갱이들이 더 힘이 세지면 주적이란 말도 방송 금지어가 될 것이다.
국가보안법을 무력화 시키고 아예 없애려는 빨갱이들이 자신들의 정체를 숨기기 위해 빨갱이란 단어를 금지어로 만들었다.
한마디로 명확한 의미를 전달하는 단어를 없애서 빨갱이들을 설명하려면 장황하게 에둘러 말해야 하게 해서 의미전달을 방해한 것이다.
당연히 방송밖에서 방송에서 금지된 금지어를 쓰는 사람들을 극우골통으로 만들어 버리는 효과도 노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