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논쟁이 없고, 지금 거품 자본이 영원하다는 전제의 논리가 유행한다


40여년 전은 이수일과 심순애 논하며 김중배의 돈을 논했다.

지금은? 

1930년대 히틀러 사회의 바탕인 독일 근로자역할을 대신해주는.... 한국 지배층의과거 향수라고 해야 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