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존감(자부심)의 본질은 자신의 실존과 무관한 과거에 있지 않고

                                     당대의 현재와 그들이 무엇을 바라보는가에 있다.

 

제국주의(식민지 개척) 시대 역사와

2차 대전 후 독립한 신생국들의 '나라만들기' 역사를 되새기다 보면

씹선비의 나라만들기 역사를 되돌아보게 된다.
그래서....그냥 별 뜻없이 적어본다.

일정기에서 벗어나 미군정기로 전환된 시기에
장꿰 땅의 임정인사들이 귀국하면서

'일정기에 한반도에 남아 일제의 지배를 받은 조선인은

크던 작던 친일부역한 자들'이라고 말한

그런 소위 일제저항운동가

(독립운동가?/한세상 노는 한량들?/아나키스트? )들이

일본을 물리친 것도,

그들이 자유민주의 대한민국 건국(독립)을 이끈 것도

결단코 아니다.

 

1905년에서 기산하면 40년,

1910년으로 보면 35년 동안 일본제국의 식민지로

근대를 경험했음에도 불구하고

씹선비의 후예들이 독립이 가능했던 이유를 굳이 찾자면,

반도역사의 깊숙한 밑바닥을 흐르는,

씹선비의 나라가 일본에 동화되기에는 조선민중의 삶의 방식이

너무 달랐고, 내선일체에도 불구하고

그들이 독특한 고유성(씹선비성)이 두드러졌기 때문이라는

사소한(?) 이유 외에 어떤 내적 이유도 찾을 수 없다.

 

단순한, 사실을 있는 그대로 말하자면
미국과 영국이 선언한 대서양 헌장에

유럽 선발 제국주의 국가들을 비롯한 연합국이 서명함으로써

미국이 2차대전에 참전하게 되고

결국 일본이 태평양 전쟁에서 패한 이유 이외에

또 어떤 다른 이유를 찾을 수 있는가!


이러한 세계사적 맥락에서

대한민국 건국 역사의 첫장은
풍찬노숙한 혁명가로 47년을 오로지 살아낸

국부 이승만에 의해 씌여졌다는 사실을 부정하는 자는

자유인으로서,

오늘날 한국인의 정체성을 제대로 이해할 수도 깨닭을 수 없다.
왜냐하면

바로 그러한 초탈하고 탁월한 혁명가 이승만에 의해

자유대한민국이 비로소 창조되었기 때문이다.

 

해방 후 혁명가 이승만은

개씹선비 족속의  노비근성이 여전한 민중들을 이끌고,

해방정국 3년간 다시 담대한 '*모략가(謀略家)'로서

빨갱이들과의 사생결단의 목숨을 건 투쟁을 통해

'자유인으로 가는 긴 통로'를 열고, 비록 남쪽 일부이지만 

1948년 비로소 대한민국을 건국하고

한반도 전체에 자유민주적 정통성을 창조ㆍ확립한다.

 

*모략가(謀略家)

혹시 개ㆍ돼지들이 잘못 이해할까 덧붙인다.

책략가 또는 전략가 또는  지략가, 기획자 등 

현상에 대한 다른 표현이 있지만.....적확하다고 생각해...

음모가(陰謀家)라는 표현도 있지만 이승만은 

만천하에 드러내 당당하게 주장하고

뭇매를 맞으면서도 설득하는 스타일이라 부적절......

 

위대한 혁명가이자 국부로서 채 2년이 지나지 않아

1950년 6월, 백두개족보와 장꿰 마오쩌이,

소비에트 도살자가 일으킨 전쟁에 직면한다.

 

우방의 도움으로 기사회생한 이승만은

다시 치열한 정치투쟁을 통해

비렁뱅이에 불과한 국가를

과감히 자유시장경제의 레일에 얹기 위해

혁명가와 모략가로서의 추진력을 다시 발휘

(52년 1차 개헌/발췌개헌에 이어  54년 2차개헌/사사오입개헌)하지만

1960년 부통령의 3.15부정선거로 하야하는

비운의 국부로서 의도치 않게 망명하게 된다.

 

한 때

빨갱이 전력이 있지만 쿠데타로 군사정권을 수립한 박정희는

짧은 13년간의 '자유민주적 기반'을 파괴하지 않고

오로지 산업화ㆍ근대화에 전력으로 위국헌신하며

조국의 진정한 재정적 독립과 국민통합에 성공하고

마침내 북한의 경제력을 추월해

비로서 대한민국의 기틀을 바로잡는다.

1980년 믿었던 측근의 배신과 암살로 그의 행보는 마침표를 찍는다.


박정희의 '대한민국 만들기'의 시대적 유산을

발전적으로 승화시켜,

2차대전 이후 식민지에서 독립한 국가로서

역사상 유래가 없는,

모든 국가가 좌절한 피의 능선을 넘어

현대적 자유대한민국을 탄생시키고 단임으로 퇴임한 전땅크!

그 이외에는 조잡하고 성마른 탓에
무언가 치밀어 오르는 구역질을 이기지 못하고
아직 객관적으로 역사를 바라보지 못하는 관계로...
범상함,찌질함,개양아치,쪼다.....등으로 밖에 보질 않는다.

물론 혐오스러운 범죄자 양아치 빈깡통도 있지!
뭐랄까....개ㆍ돼지들의 대령통 .....
아니 장궤들의 대령통이랄까?
아니면 백두개족보의 똥개새끼랄까?
무식한 희대의 개잡노무새끼라는 욕도 아까운.....

화가 치밀면 가끔 생각해본다.
이 치미는 화는 과연 어디에서 오는 것일까하고.
언제쯤이면 철이들어 슬픔과 두려움 그리고 노여움 없이
어떠한 희망(바램)도 없는 명철한 시선으로
단순명료하게 세상을 바라볼 수 있을까..;...
뒈지기 전,

제 정신일때 제발 그럴 수 있기를 바래....
때로 애쓸뿐이다. 

...는 그냥 씨부려보는 소리고
불나방의 불구경은 니기미 씨발것!
개씹존쨈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