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2024년 11월 25일 교토통신
https://english.kyodonews.net/news/2024/11/981708e1601f-us-to-deploy-missile-units-to-japan-islands-in-taiwan-contingency.html
요약)
미군은 대만에서 유사시
미사일 부대를 배치를 위해
일본 남서부 '난세이 열도(남서열도)'와 필리핀에
임시 기지를 설치할 예정.
미사일 부대를 배치는 첫 번째 미ㆍ일 합동 작전 계획.
구체적 계획은 12월에 수립


중국이 인도차이나반도에서 한반도에 이르는 연안을 중심으로 구축해놓은 A2AD지역 <출처: USNI News>
■미국의 새로운 대중 맞춤전략.
미국이 투사하는, 원성군적 성격을 지니는 미군에 대한
중국과 러시아의 반접근・지역거부(A2AD) 전술에
미국이 군사적 우위를 점하기 위해
2018년 다영역전투(Multi-Domain Battle, MDB)를 구상한다.
2019년 MDB는 동북아에서
동맹국의 대중국 지정학과 결합해
다영역작전(Multi-Domain Operation, MDO)으로
발전되었다.

다영역 작전은 육, 해, 공, 우주, 사이버 공간에서
새로운 임무를 수행하는 합동군으로서
The Army’s Multi-Domain Task Force (MDTF) 개념을
탄생시킨다.
천조국의 군사자산을 보다 효율적으로 통합해
대중전쟁에 대비하겠다는 계획이다.
엄청난 돈을 처발라야 가능한
물량공세의 효율적 운용 작전이랄까?
아님, 군수물자전쟁인 워게임 전략이랄까?
이제는 병사들의 죽음을 두려워하는 군대가
어쩔 수 없이 선택한 안전빵식 전쟁 이랄까?
아는 것이 없고 무식해서 잘 모르겠다.
암튼,
MDTF는
공중, 지상, 수상, 우주, 사이버, 정보를 포함한
다중 도메인 환경에서 작전을 수행하도록 설계된다.

참고)
1.
https://www.ausa.org/publications/multi-domain-task-forces-glimpse-army-2035
2.
https://www.armyupress.army.mil/Journals/Military-Review/English-Edition-Archives/March-2024/Multi-Domain-Effects-Battalion/
■대만 - 일본 난세이(南西) 열도

참고)
2021년 12월
대만 유사시 미ㆍ일 공동작전 계획
https://m.ilbe.com/view/11386018103?page=13&search=%EB%8F%8C%EA%B3%A0%EA%B8%B0&searchType=nick_name&listStyle=list

C-130 허큘리스로 신속한 배치가 가능한 미 육군 MDTF의 핵심전력 HIMARS.(호주국방부 제공)
2021년 당시에 공사 중이라면
입안과 계획은 훨씬 전에 시작되었다고 보아야한다.
그리고 미국의 군대 운용은 개씹선비의 나라의 똥별이나 말똥,
개씹선비 정치인들 방식과는 근본부터 전혀다르다.
(씹선비나라은 병력을 편하게 해주며 칭찬받고 진급하고,
훈련을 빡세게 굴리면 짤린다! )
미국은 군인을, 해당 작전 수행 훈련없이 작전을 수행하도록,
전쟁터로 내보내는 것을 살인행위로 간주한다.

참고)
미해병대와 일본항공자위대(JASDF) Kawasaki C-2 수송기의 HIMARS와 JLTV 합동 탑재 시험 실시.
https://militaryleak.com/2024/10/13/us-marines-and-japan-air-self-defense-force-conduct-joint-loading-test-of-himars-and-jltv-on-kawasaki-c-2/?amp=1

다중 발사 고기동형 포병 로켓 시스템을 보유한 미국 해병 연안연대는
일본의 가고시마와 오키나와에서 대만까지 뻗어 있는
난세이 제도를 따라 배치될 예정.
대만의 비상 사태가 임박했다고 판단되는
초기 단계에서는
미군의 지침에 따라 여러 지역에 소규모 부대로
해병대를 파견하여 유인도에 임시 기지를 설치.
(사실 오래 전에 기지 조성작업을 마쳤다.)
일본 자위대는
연료와 탄약 공급을 포함 (미) 해군에 대한 물류 지원을 주로 수행한다.
(대국민 구라다. 기지 조성작업으로 상당한 군사자산을 이미 배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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