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서 의·치대, 법학전문대학원에 못 가면 화교들이 특혜를 받아 약대에 입학한다고 하듯이 비시민권자에 대한 역차별을 남용한 도피유학으로 대학원 과정인 미국 메디컬·덴티스트리, 로스쿨에 진학한다는 건 이미 유명한 사실이고 재벌가에서 경영수업을 겸해 보내는 MBA는 물론 신학대도 대학원 과정이더라.

 

한국은 미인가 신학교를 거치거나 편목과정만 수료 후 안수를 받은 고졸목사들이 판을 치고 지금도 신학과는 대부분 수능 4등급 수준이라 미국 흑인목사들 보다도 영향력이 미미하며 H/Y/P 학부출신이나 LAC의 우수한 인재들이 신학대학원에 진학하여 개척시대 교회의 전통을 계승해 지역사회에서 백인목사들의 이름이 높다 보니 인맥·학맥을 바탕으로 부시같은 유력가문의 인사들과도 친목하면서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등 기독교가 강성하니까 복음주의자-재건주의자들이 도날드같은 인물도 하수인으로 부릴 수 있는 것인데다 교인들 개개인도 가정을 이루고 건실하게 노동하며 사회적 공헌도가 높은 반면 한국은 국평오 이하의 목사들과 어서 천국 가야 할 노인 아니면 미혼백수가 신자의 주축을 이루고 있기에 이들이 현실을 개변할 능력도 하나님의 보우하심도 없는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