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브금 KOF 13 OST - Esaka Continues 

 





 

1차 상록수역 인근 찌개맛집에서 김치찌개에 소주한잔 

초저녁이라 한산했다. 찌개집에 소주한잔 하러 오는 미시아줌마들

기대했는데 안보여서 ㅁㅈㅎ였다 ㅋㅋ 미시아줌마 일행들 보이면

스몰토크 걸어서 노가리까고 뻐꾸기 날리고 번따 할려고 했는데

아숩노...

 






 

2차 상록수 호박나이트 인근 단골횟집

우파지인하고 대하에 소주한잔 하면서 개돼지 조센징 까는 이야기로

안주 삼았다. 앞테이블 커플충 개센징년놈들이 우리가 하는 이야기

듣고 식겁해서 후다닥 계산하고 빤쓰런함...ㅋㅋ

내가 안산바닥에서 대놓고 빨갱이새끼들 씹어버리는게 일상이다 ㅋㅋ

횟집에도 미시아줌마 일행들이 안보여서 아쉽네...

치마에 스타킹 신은 미시아줌마 술꾼들이 안보여서 ㅁㅈㅎ ㅋㅋ

암튼 개돼지 조센징 까는 이야기는 여러가지 이야기가 많았어...

어제도 꽐라가 되었다 ~~~

 





 

동네 씨유 체인점에서 리센느빵 획득성공!!!

수원왕갈비통닭 리브의 초코호떡!!!

응??? 경주 똥강아지 갈매기 까엉이가 나왔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