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갱이들이 진실을 추구하는 척 하면서

진실을 비틀어 왜곡하는 짓거리에

너무 많은 병신들이 선동당해 왔다.

 

실미도 대원을 모두 죽이려 한 적이 없다.

대우가 부실해 진 것과 죽이려 한 것은 완전히 다른 문제다.

대우에 불만을 품고 총을 들고 탈영한 것과

죽이려고 했기 때문에 탈영했다고 하는 것은 전혀 다른 문제다.

 

빨갱이 새끼들은

처음에는 이게 빨갱이 영화인가 아닌가 

헷갈리게 만들어 간보다가

세뇌와 선동이 상당히 진척되고

때가 무르익었다 싶으면

점점 더 노골적으로 빨갱이 영화를 만든다.

모래시계
쉬리

JSA

이중간첩

간첩리철진

실미도

태극기휘날리며

이후부터는

점점 더 노골적으로

반일선동을 바탕으로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죽이기용 영화를 만들어 왔다.

이게 더 진행되면

대한민국은 진짜 태어나지 말았어야 하는 나라가 되는 것이고

김일성의 6.25 침략도 나라를 구하고 인민을 해방시키기 위한 정의로운 전쟁이 되버린다.

괴물
1948

웰컴투동막골

암살자(들)

모두 이런 대한민국 죽이기 선전선동 공작 선상에 있다.

가랑비에 옷젖는다.

냄비속 개구리 얘기가 남 얘기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