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께서는 나사렛의 목수 아들로 30년을 사셨지만...
3년간은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대언자로 사셨다!
하나님의 말씀은 진실이기에 예수님께서는 대언자로써 진실을 알리시다가
십자가에 못박혀 피흘리며 돌아가셨다!
진실을 알리는 사람의 신분을 중요치 않다! 명성도 중요치 않다!
진실은 알고 있는 사람은 무조건 알려야 한다!
그 것이 사명이다!
나도 비록 무명의 국민 중 한사람이지만 공무원 새끼들과 언론인 새끼들의
부정선거 범죄 사실을 알았기에 부정선거 범죄 사실을 알렸다!
그러다가 공무원 새끼들와 언론인 새끼들이 코로나 사기 범죄까지 저지르는 것을
알았기에 코로나 사태가 사기라는 진실도 알렸다!
진실을 알리는 것은 진실을 알고 있는 사람에겐 사명이다!
물론 범죄를 저지르는 새끼들은 그 진실을 감추기 위해 계속 거짓말을 하게끔 되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