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라도 남아있을 자신들의 범죄행위를 완벽하게 제거

하는것을 말한다.

훗날 그누가 조사해도 털끝하나 없이 말끔히 지우거나 

조작하는것.


세월호 마크는 반역세력에 동조했다는 훈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