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십년전에 통수치는거 당해봐서 안 좋은 기억인데
이번에도 그냥 귀찮아서 불렀는데 파워 나갔다해서
출장.점검비 4만 주고 파워 교체8만이래서 걍 맡김.
근데 저녁에 메인도 나갔데서 수리비가 12만원이래
총 24만원
25년도에 36만짜리 문서작업용으로만 해서 산건데
내가 그냥 4만 날리고 취소함.
쿠팡에 메인(66,000)+파워(52,000) 12만원에 사서 내가 고침.
근데 메인보드 교체도 아니고 수리비가 왜12만일까
그냥 교체한다는 말이었겠지? 걔네들 마진 남기는건 알겠는데
부품 2개까지는 용납 못하지
앞으로 새로 사면 삿지 수리기사 안부를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