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카이스트 나온 삼성 직원 이다
나는 결혼을 하고 싶다
근데 여자가 내가 집이 없다고 나를 버렸다
이 나라가 원망스럽다
그래도 살아야 하기에
나는 코인으로 인생을 역전한 친구처럼
코인을 시작 했다
10억을 벌었다
세상을 다 가진 것 같았다
스포츠카를 사고 좋은 여자를 만났다
5억이 되었다
세상이 무너져 내렸다
2.5억이 되었다
그 여자는 떠나 갔다
5천만원이 되었다
0원이 되었다
대출을 받았다
내 나이 31살
3억원의 빚이 생겼다
뇌가 이상하게 움직인다
광고로 문자로 누가 내게 메세지를 주는 것 같다
그들의 암호를 해독하며 그들과 소통 했다
삼성의 재벌가일까?
미국 돈많은 사람들일까?
결국 그들을 만났다
대영제국 정보국 M16 의사들이었다
그들은 나에게 제안 했다
한국 국방부 보안 서비스에 백도어를 설치하면
12억을 주겠다고
너희를 버린 조국을 대신하여
우리가 너희의 어버이가 되겠다고
결국 그들앞에 무릎 꿇고
내 뇌에 칩을 받아 들이고
나는 그들의 자녀가 되었으며
조국을 배신하고
한국 기무사에 백도어를
설치했다.
그리고 나는 부유해 졌다
그리고 나를 버린 여자보다
더 나은 여자를 만나게 되었다
그리고
내게 부와 권력과 명예를 준 대영제국을
나는 어버이로써 섬기게 되었다.
사형당할번한 핵대중의 이야기와 오버랩되는
32살 카이스트 출신 삼성 직원의 이야기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