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1. 경기도, 인천시는 북한 평산 우라늄 정련소 폐수와 관련해 수산물 등에서 요오드-131과 세슘-134, 137을 검사한 뒤 안전하다고 발표

 

2. 하지만 요오드와 세슘은 원전 사고 같은 핵분열 시 발생하는 물질로 핵분열이 일어나지 않는 우라늄 정련소 폐수에서는 애초에 "나올 수 없는 물질"

 

3. 정련소에서 실제로 유출될 수 있는 방사성 물질은 우라늄-238 라듐-226 같은 "알파선" 방출 물질이며 감마선 검출기로는 잘 검출되지 않아 고정밀 분석이 필요함 << (애초에 접근자체가 잘못됌)

 

4. 즉 지자체들은 기술적으로 나올 수 없는 물질을 대상으로 검사하고 아무것도 검출되지 않았다고 발표하는 과학적 오류를 범함

 

5. 카이스트 교수 및 전문가들은 본질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형식적으로 대응한 "무지"하거나 "기만"적인 조사라고 비판함

 

기사

 

https://www.newsspirit.kr/news/articleView.html?idxno=23029

 

유튜브 방사능 검출결과

https://youtu.be/HPkGPffozXM?si=xBvzNTemBdwi1Am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