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개새끼
6년전에 노량진에서 리모델링 공사할때 내가 카드값만 달라고 해도
적자났다고 일한돈 천만원 안줌
3년전엔 상계동 슈퍼마켓 리모델링 할때도 또 적자났다고 일한돈
300만원 안줌
자기 담배값도 없다고 나한테 2,30만원씩 빌려간게 300만원 몇년째 안갚음
자기 계좌 압류됐다고 내 계좌랑 150만원 빌려달래서 내가 캐피탈 대출받아서 다 빌려줌
그것도 안갚음
몇주전에 인천에 교회 리모델링 공사한다고 나오래서 가서 일함
18만원씩 주다가 갑자기 나한테 15만원으로 깎겠대 ㅋㅋㅋ 왜 그러냐니까
18만원 다주면 자기가 가져갈게 없대 ㅋㅋㅋㅋㅋ
3만원 해서 몇일 일해봤자 몇십만원밖에 안되는데 그 몇십만원이 자기 가져갈게 없는 돈이냐?
그냥 완전 나를 자기 호구로 보고 우습게 여기는거지
자기 조카를 더 챙겨주지는 못할망정 등쳐먹는 개새끼임
오늘 출근했는데 인사도 안하고 있는둥 없는둥 취급하길래 아침 먹다말고 짜증이 나서 그냥 와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