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4년에 이란감.

 

원래는 73년에 가는 건데 부로카에게 사기당해서 못가고 친척들 돈끌어서 다시 감 

 

가서 한건 파이프설치 노가다.

 

당시에 한달에 700불 정도 범.

 

말단 공무원 15만원 월급 시절.

 

지방사는 놈이 공항들락할 때 마다 우리 집서 사나흘씩 지마누라랑 민폐 끼친 놈이 지네 처가집 애기들에겐 선물주고 나한텐 선물도 안줌.

 

소니 스테레오 우리 엄마한테 강매함.

 

그리고 지금도 기억나는게 엠마누엘부인 일본어 표지된거 테이프도 있었슴.

 

나뿐놈

 

그런데 호메이니혁명 전에 이란여자들 매춘도 하고 ..술도 구하기 숩고 자유로왔는데... 이란놈들 운전 좃같이 하고. 지나가다 개만보면 패죽였다고 함.

 

 

공사는 대부분 미국회사가 딴거 한국회사에게 하청주는디 미국회사 쫓겨나고서 이란놈들이 총들고와서 화사비품 훔쳐가고 미국인들이 키우던 개도 막죽였다고 함.

 

지역 경찰도 고위급은 맞아죽어서 한동안 혁명수비대에게 뇌물주고 공사마쳤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