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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전에 노량진 일한돈 천만원도 적자 났다고 안주고

3년전에 상계동 현장일한돈도 또 적자났다고 300만원 안주고

나한테 담배값도 없다고 2,30씩만원씩 빌려간돈 400만원도 안갚고

이번 현장에서 일한돈도 일당 18만원씩 주다가

자기가 가져갈게 없다고 15만원으로 깎자는데

이거 완전 개홍어새끼네


자기 조카를 아주 존나게 우습게 여기는거 맞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