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에 반대가 아니라

지만원스타일의 친 호남 씨족주의 버전으로 시대착오!

도대체 언제까지, 80년대 신화 굴릴껴?

지겨워 넌더리 난다.

영남 내  극극극극 친 전라도 종족주의자들의 상상과 환상

믿는 놈이 아이큐 한자리!


(어차피 그 인간이 그 인간, 정치인 비판이 아니라

극극극 전라도종족주의로 전라도에 퍼진 그런 영웅신화 맹신론!!

이젠 들어가라!  농민노예나 믿는 것을 그만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