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의 ‘경제 지능지수’는 1997년에서 달라진 게 없다.
- 기본적으로 조선일보 데스크가 정치경제 모르는 게 문제-
 
 

광주일고 조선일보는 필자말 잘 들어라. 한국의 더러운 심리. 한번 세상 뒤집으면 이전에 조선일보 있던 기자는 기자 선배 아니라고 단절하니 모른다.
 
트럼프가 무리한 요구를 한게 아니라, 조선일보는 광주일고식 천도교 심리에 박혀서, 미국의 관세체제를 해석할 배경지식이 완전히 없는 게 문제.
 
물론, 캐나다나 EU는 지식이 있고, 그들은 버블 터지지 않길 바란다. 이재명정부처럼 들이박지는 않는다.
 
정말, 트럼프 정책이 무슨 뜻인지 모르나?
 
조선일보사 기자되기도 광주일고 조선일보 데스크에 씨족이 들어가고, 실력이 아닐 듯.
 
아아. 욕 나온다.
 
조선일보는 트럼프 비판하기 전에, 지금 국제정세 해석할 공부나 해라.
 
데스크 수준이 이 수준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