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24 20:08:38
조상찬양은 각자 지 가족끼리만.
일반인들에 의미있는 것은 복수의 평가 주체 속에 공개된 영역에서만.
본인은 씨족중심의 진영론 아니라, 원칙론.
레닌 스탈린주의
김일성주의 등의 고인해석 독점권
이를 박정희 이용사업
이승만 이용사업에 반대하고
그 연장으로
YS정신 운운도... 아, 지겨워!
서원 논리의 기념기억 강요의 일반인 머리를 귀족중심의 기억의 쓰레기통 아니라,
다중적 시선 속에서 추리고 추리는 알토란같은 공적 지식만 남기고, 일상영역의 일상인들의 일상적 기억으로, 지 애비 지 애미(역시 즈그들끼리) 논리가 커지게 함이 맞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