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당시 이북 출신 월남민 전체가 김구 선생만을 지지한 것은 아닙니다. 세부적인 정치적 성향과 노선에 따라 다음과 같이 나뉘었습니다.
- 김구 및 임시정부 지지층: 주로 북한의 공산화 과정에서 기득권(지주 등)을 잃거나 종교적 탄압(기독교)을 피해 내려온 지식인 및 청년들이 김구의 '반탁'과 '반공'을 독립운동의 연장선으로 보고 강력히 지지했습니다. [
- 이승만 지지층: 상대적으로 미국 등 국제사회와의 외교력을 중시하거나, 남한만의 단독정부 수립을 현실적인 대안으로 보았던 실향민들은 이승만을 지지하는 세력으로 결집하기도 했습니다.
- 청년 단체의 활동: 이러한 배경 속에서 월남한 청년들 중 일부는 서북청년회 등을 결성해 반공주의의 기수 역할을 했으며, 김구의 활동을 정치적으로 지원하기도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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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진영에서 단 하나의 의제도 토론으로 정립된게 없음
결국, 모든 것은 군사정권 지배층이엇던
대구경북 및 공산당이 싫어요 실향민의 증오로 이어지고
그게 '조갑제 라인!!' 통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