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보수층에 양반문화식으로 충성맹세하는 쪽과 연결된 기독교귀족은 과도하게 진보기독교에 감정적 상처를 줄 말을 많이 합니다. 사실은 DEI의 완전한 번역은 불가능하다는 겁니다. 정말로 한국에서는 서방기독교 복음주의 조직신학해석이라도 뿌리가 내리길 소망합니다. 그런데, DEI에서는 니케아신조와 연결된 다른 형태의 삼위일체. 뿐만 아니라, 다른 유형의 로마문명 등이 전제가 됩니다.
한국에 온 외국인들은 한국에 백인보수 기독교식 인종차별 있다고 유튜브에 동영상 찍습니다. 그러나, 실제는 19세기 乙이었던 양반가문 아니라, 19세기에 진짜 甲으로 백인보수 10배는 갑질한 그 귀족층에 농민노예 정서로, 유신체제의 권위주의 정보차단 아니라 멍청화로 관리된 것입니다.
한국인은 배우지 않아도 아는게 무속신앙입니다. 헬라문화가 아닙니다. 그런데, 그렇다고 보는 시각이 있습니다. 민중신학세력이 국제사회에 퍼뜨린 게 그것입니다.
1980년대 한국기독교는 성경중심주의가 아닌 ‘자아’를 강조하는 논리가 있습니다. 민중신학의 샤머니즘적 자아와, DEI 의 헬라인본주의적 세속성 자아는 전혀 다른 겁니다. .... 라고 계속 논해왔지만, 한국인은 샤머니즘 자아 안에서 로마문화 보는 거 아니야? 하고 착각해주시는 분들도 있어 보입니다.
영어권 탓할 게 아닙니다. 진정한 한국 사회의 위기는 지성언어를 배우고 익히는 수요층이 말라붙어 버린 겁니다. 곧, 뭘 말해도 다 속아넘어가는 완벽한 멍청한 군중 나옵니다. 유신체제와 달리 권리 보호가 됐다. 이것은 전부 허구이고요, 빽(후원하는 권력)이 튼튼해서 권력이익 보았다가 맞는 표현이죠. 아는 만큼 보이는데, 미래세대가 이런 부분에 공부를 안하면, 다 노출해도 아무것도 안 보이겠죠. 걱정스럽습니다.
[질문] 현재처럼, 전두환 정권 3S 의 현대적 부활로서 KPOP문화와 이에 연결된 인터넷 문화가 지속되면, 한국은 다시 옛날의 문화이전으로 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