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0여년의 한국정치의 문법에 대한 요약 정리-
동학경전과 중국경전을 종교와 신화 세계로 읽는 세계관(저학력과 초고령, 혹은 그 저학력 동학인들의 직계후손으로 그 영향)과, 이를 종교사회학-문화사회학의 배경요소로 보는 세계관(상식적인 서양인문학. 물론, 명목상은 북한 및 중국의 관제 서적도 이런 방법론을 취함)은 커다란 차이를 갖는다.
‘자유진영의 이론서’에서 곳곳에 중국문화의 사회조직에 대한 비판의 글들이 있다. 이를 지적하면 일베정게는 ‘자동’으로 개독타령 나온다. 오히려, 서양무신론 인본주의 영역일 것이다.
《그리스와 로마의 정신적 유산으로부터 우리의 살과 피로 전해진 국가라는 이념은 고대 동양인들에게 낯설 뿐 아니라 현재의 동양인들에게도 생소한 것이다. 동양에서는 전체 국가라는 기계는 지배자를 위해서만 작동한다는 관점이 지배적이었고 많은 경우 그러한 견해는 여전히 지배적이다. 》(폰 비저, 현동균 역, [권력의 법칙-권력의 형성과 역사적 운행의 법칙], 진인진, 2025. 254쪽. 에트만과 랑케의 인용문을 재인용)
필자는 이렇게 요약한다.

① 김대중 민주당 지지자들은 박정희 유신체제의 근대화(서양민주주의)를 부정하고, 아시아적 권력의 부정적 가치가 가득찼다고 지적했다.
② 그리고, 김대중 지지자들은 민주화를 내세웠다.
③ 그런데, 민주화체제는 <전라도식 아시아>의 더욱더 부정적 가치가 넘실댄다.
그러면 상식적으로 그렇다.
① <전라도식 아시아>의 정신나간 가치를 부정하려면, <경상도식 아시아>를 내세우면 안된다.
② <전라도식 아시아>를 독재라고 규정하려면, 단순한 ‘독재’라는 선언적 인식을 넘어서서, 대량의 피해자 연합으로서 참여 연대가 있어야 한다.
그러나, 아무것도 안한다.
영남 보수세력 꼭대기 동학파에 전라도 동학 꼭두각시를 자처하고 있으니까 그렇다.
<<유신체제(박정희 체제)>>
① 유신체제의 안정은 민주당 상당 영역에 민주정의당식 세계관의 잠입이다. - 호남 동학 꼭대기에서 유신체제를 추인했으니까, 유신체제 작동.
② 저가상품 수출로 더 많이 하는 기업생산을 위해, 정부는 기업에 개입했다.
③. 공권력 남용과 공산주의 영역은 아예 논의에 배제됐다.
④ 엘리트는 매수됐다.
<<김대중체제>>
① 김대중체제 안정은 보수세력 내부에 경상도 안에 전라도 종족주의 대거 잠식 때문이다.
②. 김대중체제의 성장은 100% 부채 지향이고, 부채를 끌어내려고 국민을 최대한 엽기적 어벙함을 고의로 유발했다. → 그래서 원불교(사탄교)에 속하지 않은 정상적 국민과 미국에 부당한 부담을 전가한다.
필자는 보수진영에서 ‘정치유튜버’들이 구체적인 희망을 보여줬다고 전혀 생각하지 않는다. 보수진영이 배워야 할 대상은 유신체제를 붕괴시킨 김대중 민주당 세력을 거꾸로 벤치마킹 뿐이라고 본다.
【보수진영의 지지부진 궤멸 현상 = 저항방법론과 전망의 부재】
① 대중독재 문화파시즘에 대한 인식의 결여.
→ 유신체제에서 전라도 내부 상당영역에 영남유교 문화로 퍼뜨리고 김대중 민주당 지지자들을 수난에 빠뜨렸다.
→. 원불교 김무성, 사쿠라 조갑제기자 등 경상도 내부에 전라도 씨족종교 내용 퍼뜨리는 내용은, 보수우파의 궤멸을 초래할만한 괴로움과 고통을 수반한다.
이 상황에서 강준만의 ‘인물과 사상’은 전라도 민주당 지지자들에 경상도 종족주의에 세뇌되지 말고 벗어나라는 장기간 문화투쟁이다.
이 문화투쟁이 사실상 끝이난 노무현 정권 시작 전까지, 김대중은 그 어떤 경우에도 민정계와 정면 충돌안했다.
정치이데올로기-대중심리-문화권력 현상. 이는 적어도 필자보다 어린(본인은 1970년생) 인문학전공자들에게 대학사회에서 지겹게 나온 문화임을 알 것이다. 그런데, 원조 관변단체 출신 영남인사중에서 모르는 이들이 많다.
유신 권위주의 대중독재체제를 깨지 않고 그냥 들이박은 사람들은 필자의 기억에도 그냥 다 망했다.
전라도 종족주의 파시즘체제를 깨지 않고, 계속 들이박으면서 호걸이네 영웅이네 전부 한명도 빠짐없이 다 망하고 있다.
1930년대 유럽 지성사와 철학과 대중심리와 문화등을 이해하는 사람과 아닌 사람의 어마어마한 차이가 있다.
② 정치적 저항에 대한 인식의 결여
1당독재, 의회독재 상황에서, 윤석열씨 비상계엄은 동물의 반사신경 효과처럼 ‘에미추’(추미애)씨의 민주당 정치캠페인의 흐름을 소환했다.
민주당 정치캠페인 – 1인독재 = 가해자/ 1당 연합= 선한 민주연합
보수진영 내부에 전직 민주당 씨족 출신은 이를 정반대로 바꿔 쓰는 것에 상당한 부담을 가진 듯 보인다. 한동훈은 이재명 민주당이 윤어게인처럼 사고한다는 속이 뻔히 보이는 말장난을 한다.
보수우파의 살길은 딱 하나 뿐이다.
1당독재 = 가해자, 비호남 일반국민영역 = 방대한 피해자 연합
정치적 저항은 결국은 권력의 문제요, 권력의 이동의 문제다. 저짝이 뿌러져야 한다. 그러나, 국힘 꼭대기의 전라도종족주의를 너무 많이 가진 쪽은 저짝을 안 뿌러뜨리는 한도내의 저항(이게 무슨 저항인가!!)을 생각하는 듯 하다.
유신반대운동 때에 설정돼서 추미애씨에 똥개 반사신경보다도 더 자동으로 튀어나오게, 영남 씨족종교의 왕권제 논리를 가해자요 1당독재 기득권 민주당을 모조리 피해자연합으로 설정하는 효과는, .... 원불교 백낙청 사단의 문화 때문이다.
③. 정치적 권력에 대한 인식의 결여
김대중 민주당지지자들은 유신체제가 미국 공화당의 유신체제 보호 때문이라고 본다. 그리고, 더불어 민주당은 미국사회에 문화전략으로 들어가서, 한국 보수우파와 미국의 사이 벌리기 및 미국 민주당에 끼어들었따.
한국사회의 친중권력은 이러한 구조다.
*) 미국 민주당은 백인보수에 대한 오래된 증오관계를 보인다.
**) 미국 민주당은 백인보수 빼면 나머지는 다 선하다는 엽기적 관점을 보인다.
***) 중국인들은 자기들이 중화사상 유불선 신앙인데, 마치 진보기독교의 사도행전적 공동체를 할 수 있는 양 위장한다.
그러면 답은 매우 심플하다. 미국 민주당과 더불어 민주당, 게다가 미국 민주당과 광주일고 조선일보 사이를 벌리면 된다.
더불어 민주당이 각종 미국 민주당 정책 사용하며 한국 국민에 가스라이팅할 때, .... 그 정책이 소화될 아무런 문화적 토대가 없다.
보수우파는 아직도 민주정의당 때 <백의민족론>으로 악인은 전부 외부의 수입품이며 내부는 착하다는 지만원식 관점을 유지한다. 그래서, 중국의 대남공작으로 본다.
그러나, 실제는 ‘원불교’(사탄교)일당독재자들이 보수우파에 미국을 떨쿠고, 중국 인민해방군을 독점적 후원으로 하여 국민기본권 강탈 논리를 하겠다는 것이다.
영어권 유튜브를 찾다보니 재밌는 현상을 발견했다.
부산에서 반 트럼프주의를 외치는 유튜버가 있고 굉장한 인기를 끌고 있다. 또, 일본에서 친 트럼프주의를 외치는 유튜버가 있고 인기를 끌고 있다. 핵심은 간단하다. 언어의 문제다. 그러나, 이는 매우 간단하게 뚫을 수 있다. 유튜브의 더빙지원을 사용하면 된다.
미국 민주당은 반 트럼프주의로 내세우는 문제의 지렛대 효과로만 한국을 바라본다. 한류 자체도 사실은 미국 민주당 문화의 아웃소싱일 것이다.
시대가 흘러도 달라지지 않는 본질적 문제가 있다.
유신체제는 저임금 수출경제 기업 이야기만 이야기한다. 그리고 공권력 남용 이야기 안한다. 서민 이야기 안한다.
김대중체제는 남로~북로 공산마을 씨족 행사로서 북한 중국 이용(그들 용어는 통일문화)이야기만 한다. 그리고, 법치질서 문란으로 인한 국민고통 이야기 안한다. 일반국민의 일상 영역 이야기 안한다.
보수진영의 ‘가짜 저항’은 결국은 호남에 교권이 있는 동학권력에게서 이익을 하사받는 것에 이면원리가 있기 때문이다.
필자는 김영삼 정권은 펀더멘탈은 이미 김대중체제이고, 문화영역만 유신체제였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아임에프는 유신체제 문화마저도 소탕된 것이다.
기업의 독점적 이익을 보장하는 국가라는 언론영역과, 이에 대한 불만이 가득찬 실제의 역사가 차이가 있다.
또, 지방선거에서 민주당 지지율 잘나간다고 논하는 이들에겐, 법치 신경 꺼, 경제 신경꺼, 지방자치 합리성 신경꺼. 오직 기득권자 잇권만 바라봐. 이런 생각이다. 그리고, 총체적 시스템 붕괴로 인한 고통에 젖은 민생이야기가 나뉜다.
일베정게 ‘알타이 21’같은 이들은 얼마나 유신권력자들이 김대중체제에 쉽게 녹아드는가를 보여준다.
사실 필자는 임수경 불법 방북 때 비운동권인데도 대학생이란 죄로 엄청나게 두들겨 맞았다. 청와대 왕궁 잇권 지대 빼곤 다 남이다.
이제 김대중체제에서는 일당독재 잇권체제 빼곤 다 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