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차는

고시마우동-군함도-해선동-사세보-해상자위대자료관-사세보군항-레몬스테이크

 

군함도는 그날 컨디션에 따라 상륙 못하는 경우도 있는데

비는 왔지만 파도가 잠잠해서 상륙했다

당시 일본에서 가장 부유한 지역(섬)이라는 말이 맞게

일본최초의 아파트와 쇼핑센터 극장 학교 병원등 최첨단이었음

한국에서 징용공 이라던데 여기는 진짜 일본인들이 가족데리고 정착하는 잘사는 부촌임

돈 많이 벌어갔을거다라는 인상이 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