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차는

데지마-중화가-그라바엔-카메야마샤츄-사카모토류마기념관 -공항

 

데지마는 쇄국을 하던 일본이 15세기부터 유일하게 개방한 지역임

그라바엔은 토마스 그라바라는 무기상인으로 막부말기 일본의 개방에 큰 도움을 준 사람임

링거와 올트라는 동료가 있었는데 둘다 프리메이슨으로 자택문에 메이슨표식을 해놨음

언덕이라 경치가 좋고 세계에서 가장큰 규모의 독이 있어서 자위대 신형함정을 만들고있더라

카메야마샤츄 亀山社中는 일본최초의 무역회사로 사카모토류마가 세웠음

 

나가사키는 내가 가본 일본여행에서 가장 흥미롭고 역사 관광 음식등 아주 밸런스가 좋은 

만족도가 높은 여행지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