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05 08:38:20
조선일보는 부정하겠으나,
조선일보에 호남색깔이 김영삼 이후 들어가고
2003년 민정계 공천 대학살...... 이때와 더불어.,...... 대구경북 계열의 조선일보 기자는 파묻어버림.
생각해보자. 말이 되나?
귀족은 법치를 보호안하는데 국민이 저절로 지킨다.
왕후장상씨종자 유저가 저절로 4.3.3 ... 할 때
아. 그거 김영삼때부터 박세일세력 용어인데
진영론으로 모든 것은 민주당에서 시작됐다고 말해주길 국민에게 바란다.
한동훈에 대한 불신은 이렇게 오래됐다.
모럴헤저드가 극에 달했다.
그 모럴헤저드는 왜 나왔는데
노자를 띄웠던 순간들. 일일이 스크랩 해줘?
ai 굴려봐라. 1분 안에 엄청나게 자료 나올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