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듭거듭 강조.
동학신앙에 근본주의 미치광이 광신도라면 이런 세계관 가능!!
유신국가주의 국정교육에 원망했던 김대중지지자들이 공감간다.
그때 기능과 원불교 같은 동학신앙이 같은 기능에 방향만 반대임
이젠, 군사정권 청산방향으로
원불교인데 기독교인체 하는 ncck를 국제 사회에 공청회했으면 .....
지금 반공주의자는 씨가 말랐다.
수난 앞에서도 신실할 수 있는 욥같은 기독교인이 드문 것이다.
조선일보와 조갑제기자가 미는 한동훈은 이미 신뢰를 잃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