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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60대 반공주의자들은 공산주의 실험이 끝났다고 하나,....
 
이분들은 중국경전의 ‘베이징식-평안도식-호남식’ 읽기에서 살아있고, 동시에 서울시내에 박원숭이가 온 동네에 ‘도시농부’등으로 깔아버린다.
 
필자의 1998년 석사논문에 아마 처음으로 표현했던 것 같다. 백낙청 지인이 분명히 본인의 논문을 보았다고 안다.
 
농촌 정서 안에 내추럴 코뮤니즘이 있다. [해방전후사의 인식]은 대규모 농촌과 조선공산당 지역당이 연결돼 있다.
 
미디어들은 “WHAT TIME IS ___ NOW?” 중학교 시험문제내고 있다. 초고령층에 유년시절 동성촌 심리를 확장하고, 아랫세대가 노인들의 집단 미치광이 발광을 깰 수 있어? 노인들은 종편을 좋아하고 노인들 보는 종편이 심각한 ‘농촌심리 편파성’으로 정신줄 놓은 상황이다.
 
대중독재 상황은 늘 그렇듯이, 세뇌된 사람은 세뇌를 완강하게 부정한다.
 
세뇌미디어는 돈으로 전문가를 낚는다.
 
사쿠라 조갑제기자의 모든 사고 논리에 끼어있는 ‘전라도식’(부산경남에 전라도식 씨족종교 잔재가 많이 남았다. 대구경북보다 압도적으로) 씨족종교가 바로, 좌익진영의 보수진영 세뇌공작의 축이었다.
 
진영론이 의미가 없다.
 
일당독재 세뇌공작에 끼어드는 파들. 범 탄핵파들. 범 촛불파들이 문제다. 그분들은 언제나 농촌심리의 특정한 해석의 중국경전로직을 깔고 간다.
 
참된 반공주의는 이 논리에 극복운동 뿐이다.
 
이 논리에 자멸적 투항한 2010년 이후의 한국교회 복음통일은 한국교회 자멸운동이다.
 
이런 논리에 터잡으니, 쉽게 아시아에서 중공식 코뮤니즘이 <정신운동>으로 반대로 가는 전속력 없이는 계속 기생이 쉬운 이유다.
 
마르크시즘 아니라, 중국경전 베이징식 읽기가 문제였다.
주체사상 아니라, 중국경전 베이징식 읽기가 문제였다.
 
그 읽기 버전에 호남이 중국에 매우 흡사했다는 사실은, 조선시대 후기의 지배층이 호남임을 의미하는 것으로 나타난다.
 
민족복음화는 이 논리 극복 뿐이다.
 
아니면 복음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