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라아니고 허언증 아니고 아까 저녁 7시쯤 일어난 일인데 . 

케리어 끌고다니는 여자2명 있는데 딱 봐도 니뽄여자 얼굴/메이크업/패션  

내 앞에 지나가는데 그 일본여자 2명이 나를 빤히 쳐다보면서 가더라 

그러다가 스쳐 지나가고 나서 걔네들이 " 캇꼬이 "  이러더라 . 

내가 일본어 모르는줄 알고 뒤에서 그 얘기 하는데 다 들리더라 


일단 난 한국에서 먹히는 얼굴은 아님 . 일본여행 2번 ( 2017년 , 2023년 ) 간적 있는데 전부 나 일본인 처럼 생겼다고 얘기하고 나한테 " 한싸무 " 라고 

얘기하더라 . 일단 내가 이목구비 쫌 뚜렷하고 눈 쌍커풀 있다 . 한국여자들은 느끼하게 생겼다 , 기생호리비 같이 생겼다 , 뭔가 일본인 처럼 생겼다 

실제로 들은 얘기다 . 한국여자들은 무쌍에 샤프하게 생긴 사람 털 없는 사람 좋아하는데 난 완전 반대로 쌍수 있고 이목구비 뚜렷하고 부리부리하고 

면도 쫌만 안하면 외국인 처럼 구렛나루 턱선 털보 된다 . 

참고로 남자인데 20대 중후반에 한창 몸무게 60kg 였을때 (지금은 80kg 쯤 된다 )  트와이스 지효 닮았단 소리도 들었다 . 

하여간 난 한국에서도 못생긴 얼굴은 아니였는데 한국여자들이 호불호 갈리는 와꾸라 좋아하는 사람은 진짜 좋아하는데 싫어하는 사람은 싫어하는 얼굴이다 .

근데 일본인들 기준에서는 나 ㅅㅌㅊ 인듯 하더라 ... 근데 일본여자 만날 기회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