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일본 식민지 시절 명동 백화점 )

( 6.25 전쟁으로 파괴된 서울 )
옛날 어른들 이야기 들어보면 공통적으로 이야기 하는것
1. 일본경찰 무섭다
2. 규율이 엄격했다
였음 . 근데 6.25 전쟁과 비교하면 " 일제때가 낫다 " 라고 모두가 얘기함 .
그래도 일제때는 집 없이 노숙하지 않았고 이곳저곳에 시체가 썪고 있는걸 보지 않았다고 함 .
그리고 이념전쟁 때문에 민간인들이 집단으로 끌려가 학살당하고 그 두려움에 아무말도 못하고 조용히 숨죽여 산 사람들이 많았다함 .
식민지 시절 일본경찰도 무서웠지만 6.25전쟁 당시 군인들이 더 무서웠다고함 . 왜냐면 그 당시 군인들은 진짜로 그 자리에서 즉결처리 했다함 .
전쟁으로 부모와 헤어지고 부모가 죽고 고아들이 돌아다니다 못해 굶어 죽어있고 식민지 , 6.25 전쟁을 모두 경험한 어른들은 모두가
" 일제때가 낫다 " 라고 얘기하더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