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손으로 만지면 손의 온도와 기름기 등이 종이에 묻어 종이가 변형된대


이걸 울 이라고 한다나


그래서 막 뽑은 새 종이처럼 저렇게 완전 깨끗 단정하게 여러 장이 정렬되어 잇는건


손으로 따로따로 만져서 사용햇던 종이라면 불가능 하다고


인쇄업자 라는 사람들이 얘기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