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kob Wirz의 귀한 구절 600개 원문대로 번역한 구절 관련, 예수님을 유일한 구세주요, 예수 내구주 나의 참소망이 아직 되지 못한 분의 질문:

그런데 세상 돌아가는 현상은 위, 1번과 2번과 정 반대로 돌아가고 있고, 유명한 교회나 목사 조차도 이를 따르지 않고 있는데 (모든 게 돈으로 귀결되고, 실상은 모두 돈을 쫒아 가고 있는데)... 모두 공허한 얘기 아닌가요? 내세에 하나님이 보상해 주실거다?  인도의 힌두교가 딱 이런 주장을 하고 있고 ... 오히려 권력과 돈을 가진 힘 있는 기득권층의 지배이념으로 이용되고 있다는 비평이 있는데요. 



답변: 심은대로 거두게 됩니다. 그러므로 600개 문장 중 11번 처럼 미리 말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곧 지구표면의 정화 즉 종말의 사건이 일어납니다. 이것도 끝없는 타락을 막고 아주 고통스럽지만 구원의 길인 새로운 파문을 받게 하는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쉬운 말로 재수시킵니다. 삼수, 사수,오수, 계속할 수도 있습니다. 자유의지 때문에요

14번 구절이 맞구나... 하나님이 벌 주는 것이 아니라, 질서에 의해 자업자득이다 라고 영접하면 되요... 진리는 서로 연결이 되어 있습니다. 10번도 보세요. 연결되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72번도 그렇고, 순간 이라는 단어가 들어간 모든 구절을 찾아 보세요. 진리가 우리의 영을 자유케합니다.

거듭남이란, 애벌레에서 나비가 되는 일, 죽은 나사로가 살아나는 일, 물이 포도주로 바뀌는 일을 통해 짐작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사람은 두번 태어난다는 말이 맞습니다. 첫번째 태어남은 시험치르기 위한 것이고, 두번째 태어남은 영생으로 또는 아주 오랜 죽음의 상태를 위해 태어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