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나부터가 꽤나 많은 토토 경험이 있음
사다리나 바카라는 한번도 안 해봤긴 한데
암튼 각설하고
보통 확률이 비등비등 한 게 배당이 1.8 정도란 말임?
그럼 만원 걸어서 따면 8천원 정도 버는 거고 지면 원금 전부를 잃으니까
약 2천원 정도의 차이가 있음
이걸 꾸준히 하면 할수록 어떻게 되겠냐? 사람이 아니라 기계가 존나 냉정하게 배팅을 한다고 가정하더라도 무조건 손해 보는 싸움임
그럼 여기서 스포츠보다 사다리나 바카라는 왜 더 위험하고 나도 손조차 안 댔는지가 나오는데
하면 할수록 손해보는 판인데, 게임의 회전율이 스포츠에 비해 버카라류는 너무 높잖아 ㅇㅇ
인간으로서 어쩔 수 없이 생기는 중독성, 충동 욕구 같은 걸 완전히 배제하더라도 바카라는 수학적으로 그냥 절대 하면 안되는 도박임
나는 그래서 이제 '내가 내 눈으로 보는 경기'의 재미를 돋구는 목적이 아니고서는 절대 배팅 안 함
이상한 변방리그 축구 이런거 말임..
나처럼 완전히 못 끊겠으면 거는 게임의 수를 확 줄여
뭐 안 걸어놓으면 막 뇌가 심심하고 그런 심리는 이해하는데 그냥 담배처럼 딱 끊는 거 말곤 방법이 없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