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뢰딩거의 고양이 알꺼임. (몰라도 상관없음. 애초에 양자역학 설명하기 위한 모형이 아니라 함.)

 

 

상자안에 고양이 관찰 하면 살아있고, 관찰안하면 죽어있다.

라는 내용임.

 

 

 

 

즉,

 

빛을 프리즘 통과시킬땐 한구멍에  한줄 이었는데,

그것을 관찰 싸니까. 한구멍에 두줄이 된거임.

 

 

그런데 비하인드 스토리가 있었음.

관찰이 아니라

 

벽으로 막아도 두줄로 관찰됨 ㄷㄷㄷ

 



 

 

이걸 설명이 안된다는거임.

 

관찰하면 1,2로 다 이동경로이나,

관찰 안하면 한쪽만 이동 경로가 된다는 말임.

(눈알 표시에 벽으로 막아도 똑같이 2개로 관측됨)

 

 

 

이걸

1초만에 이해시켜중.

 

인류최초 설명이니까

 

빛분압. 즉 변압기 현상이라 명명 하겠음.

예를들어 압력 4가 나누어진 실린더에 압력으로 나누면,

같은 실린더 장치일시 압력은 정확히 4분의1로 분압됨.

 

 

그것과 양자역학은 518%  같이 분압이 적용됨.

즉

 

1줄 요약하자면 빛의 분압 현상 때문임.

사실 이 시나리오는, 몇번이나 뇌피셜로 적었었음.

 

 

 

이해를 돕게 추가적 설명을 더 불이자면

 

아이슈타인의

 

E=mc2이라는 공식이 있음.

이공식이 엄청난건 다른게 아니라

 

질량 = 에너지로 이루어져 있다는거임.

 

즉, 관찰 =벽 둘다 똑같은 현상이라는 거임. 빛에겐

 

가로 막거나 관찰하거나 빛에겐 똑같은 작용 이라는 거임.

 

 

다시말해


 

광자 관찰 안할때 한곳으로만 이동되는 이유는

 

빛의 분압이 1군데에만 일어남.

 

하지만

 

관찰,벽 =>  추가 에너지 넣은게 됨.

 

그렇기에 정확히 분압이 일어나고 2군데서 나오는거임.

 

 

그래서 이걸 큐비트로 만들어서 양자 컴퓨터 만드는데,

쓰인다봄. 이거말고도 회전원리 있다는데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