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씨발 모 대규모 전쟁 몇번 안했더만
독소전쟁 처럼 진짜 서로 개같이 싸운줄 알았는데
1937년 ~ 1938년 잠깐 그렇게 싸우고 1939년 부터는 그냥 소강상태
가끔 보급차단 하겠다고 대규모 공세 몇번 하거나 게릴라전 한거 빼고는 없음 .
실질적 대규모 전투는 거의 없다 . 그냥 대치상황 . 딱 지금 우리나라 휴전선 느낌 개념정도
오죽하면 일본이 중국전선에 주둔하던 일본군 40만명 빼서 태평양 전쟁에 투입함 .
그리고 이때 일본이 중국에 중화민국 괴뢰국 만들어서 친일 중화민국군이 국민당군 / 공산당군과 대치하고 싸우는 일화도 있음 .
전쟁 끝날때쯤 중국에 주둔한 일본군은 60만명 밖에 안되었다고함 .
나머지 200만명은 태평양 , 동남아 , 일본본토 , 만주국 방어에 올인하고 있던 상황









